[현장] “올바른 영성 생태계와 내면 정화의 장 열다”… 국제표준메타영성협회, 4월 정기모임 성황리 개최

[M인사이트=편집부] 국제표준메타영성협회가 지난 18일 오후 2시 코페아신드롬 마포점에서 협회 위원회를 비롯해 네이버 카페 회원과 도반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경험을 나누고 내면을 다지는 ‘공감과 치유의 시간’

따뜻한 커피 향과 함께 시작된 이번 모임은, 참석자들이 각자의 영성 경험과 협회를 찾게 된 진솔한 계기를 나누는 자리로 꾸려졌다. 도반들은 일상 속 내면 정화의 중요성과 실천적인 명상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끈끈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최근 일부 영성 단체들이 취하는 상업적 비즈니스 방식의 문제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 참석자들은 건강한 영성 생태계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으며, 현재 협회가 재능기부와 무상보시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무료 최면 상담’ 및 ‘수호신·참나 각성 코칭’의 순기능을 짚어보았다. 나아가 이러한 올바른 영성 정보를 대중에게 어떤 방식으로 진정성 있게 보급할 것인지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 “더 많은 이들과 성장하는 공동체 구축할 것”

협회를 이끄는 코페아신드롬의 김나영 대표는 “이번 정기모임은 회원들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확인하고, 흔들림 없는 든든한 공동체로서의 면모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마음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맑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성공적인 4월 모임의 열기를 이어 국제표준메타영성협회는 오는 5월에도 정기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5월 메타영성의 철학과 통찰을 집대성한 단행본 출간을 앞두고 있어, 대중에게 올바른 내면 성찰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협회의 행보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알려드립니다] 국제 표준 메타영성 협회에서 개최하는 정기모임은 의료적 행위나 심리치료가 아닌, 내면 성찰을 목적으로 합니다. 질병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전문적인 의료 행위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정신과적 질환이 있는 분은 전문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